영상, 캐릭터, 3D, 웹사이트, 제안서, 계정 운영까지. 전부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알파카부동산의 브랜드 필름과 광고 영상입니다. 드론 촬영, 야구장 광고, 흑백 무드 필름까지 나가는 자리에 맞춰 따로 만들었습니다.
알파케어 캐릭터 김케어와 3D 애니메이션 숏폼 시리즈입니다. 캐릭터 하나로 광고와 계정 콘텐츠가 계속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스레드, 페이스북까지 채널 운영을 통째로 맡고 있습니다. 숏폼, 바이럴, 옥외 광고 소재도 함께 만듭니다.



알파케어 공식 웹사이트를 기획,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맡았습니다. 실제 사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내려가며 녹화한 영상입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





이태원 상가 한 층을 임차인에게 제안하는 28장짜리 제안서입니다. 상권 데이터 분석, 3D 렌더링, 레이아웃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쓰고 올리는 파이프라인을 붙였습니다. 글마다 들어가는 명판과 배너, 네이버 플레이스 카드까지 같은 톤으로 맞춰서 계속 발행합니다.










홈쇼핑 방송 첫 화면에 나가는 인트로입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모델 컷을 한 편으로 엮었습니다.
살아있는 효모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컬러와 포즈, 표정까지 시트로 정리해서 영상, 패키지, 굿즈에 그대로 씁니다.








박스와 스틱 패키지를 디자인하고, 판매 페이지에 바로 쓰는 제품 컷까지 찍었습니다. 연출 컷, 사용 컷, 패턴 컷을 용도별로 나눠 드립니다.








모델과 함께 식탁, 주방, 산책길 같은 생활 장면 안에서 제품을 쓰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홈쇼핑,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로 바로 나갑니다.






메르베이의 톤을 잡는 브랜드 필름과 숏폼입니다. 제품이 주인공이 되는 장면을 기획부터 편집까지 만들었습니다.
한큐백화점, 다이헤이요 팝업 현장을 한국어와 일본어 릴스로 만들었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게 편집했습니다.
메타에 바로 태우는 광고 소재입니다. 4:5, 1:1, 9:16 비율별로 만들고 후킹 문구와 혜택 구성을 바꿔가며 돌립니다.








페이퍼컷, 일러스트, 3D까지 그림체를 바꿔가며 만든 애니메이션 소재입니다. 같은 제품도 보는 사람이 질리지 않게 표현 방식을 계속 바꿉니다.






메르베이 리본을 두른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팝업 매장, 애니메이션, 광고 모델 컷까지 같은 캐릭터로 이어서 씁니다.





선물 세트와 라인업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컷과 메이킹 영상입니다. 시즌 기획전과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골프장과 일본 시장을 겨냥한 사용 후기형 영상입니다. 모델이 직접 써보고 말하는 형식으로, 일본어 자막 버전까지 만들었습니다.
추석처럼 시즌마다 열리는 기획전 소재입니다. 인사 영상, 스토리 광고, 선물 세트 연출까지 한 번에 맞췄습니다.
제품 하나에 장면 하나를 정해 짧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릴스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톤세터, 선크림 라인까지 제품마다 다른 콘셉트로 만들었습니다.
쿠션 팩트를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같은 캐릭터로 제품 영상과 명절 인사까지 이어서 씁니다.








선케어 라인을 위한 민트톤 3D 세계관입니다. 제품이 놓이는 공간 자체를 만들어 광고와 상세페이지에 함께 씁니다.









크림과 쿠션, 세럼의 제형을 클로즈업으로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발림성과 질감이 화면 너머로 전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얼굴, 각도, 표정, 체형까지 고정한 AI 인플루언서를 만들고 매일 콘텐츠를 올립니다. 브랜드 협찬이 들어오는 계정으로 키우는 것까지 맡습니다.
사연을 짧은 애니메이션과 카드뉴스로 풀어 올리는 계정입니다. 후킹 문구부터 컷 구성, 자막까지 매일 같은 톤으로 발행합니다.





숏크크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세계관, 공간, 굿즈까지 확장했습니다. 브랜드 캐릭터를 맡기면 이 과정을 그대로 밟습니다.











필요한 걸 적어주시면 그에 맞는 작업물부터 바로 보여드립니다.
숏크크는 Shorts Creative Crew의 줄임말입니다. 이 세 단어가 저희가 하는 일 전부입니다.
숏폼 한 편이 터지면 그 다음이 열립니다. 저희는 거기서 시작해서 브랜드 전체로 넓혀갑니다. 첫 계약이 숏폼 한 종류여도 괜찮습니다.
브랜드 필름, 제품 촬영, 성분 CGI, 디자인 에셋, 상세페이지, 웹사이트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크리에이티브를 전부 만듭니다.
같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습니다. 업체 네다섯 곳을 찾아서 따로 관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흐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눌러서 비교해보세요.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들어가는 항목들입니다.
데이터를 먼저 모으고, 최신 모델로 여러 버전을 만들고, 성과를 다시 데이터로 되돌립니다. 이 한 바퀴를 매달 돌리는 게 저희가 파는 것입니다.
영상, 이미지, 음성, 자막 도구가 매달 바뀝니다. 대부분의 대행사는 익숙한 걸 계속 쓰다가 1년쯤 지나 따라옵니다. 저희는 나오는 즉시 같은 소재로 돌려보고, 더 좋으면 그날 바꿉니다. 브랜드는 항상 그 시점에 제일 잘 나오는 걸 받게 됩니다.
만들기 전에 데이터부터 긁어옵니다. 해당 업종에서 지금 잘 나가는 소재, 검색어 흐름, 경쟁 브랜드가 올린 콘텐츠와 그 밑에 달린 댓글 반응까지 모아서 지금 이 시장에서 뭐가 먹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위에서 기획이 시작되기 때문에 첫 편부터 헛발질이 줄어듭니다. 수집 범위와 채널 확정
어떤 훅이 먹힐지는 아무도 미리 모릅니다. 사람이 만들면 한 편에 며칠이 걸리니까, 제일 나아 보이는 하나를 골라서 그게 터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같은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만들어 전부 올려봅니다. 실제로 반응이 나온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한 달 예산이 찍어서 고른 한 편에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
조회수는 중요합니다. 노출이 없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니까요. 다만 조회수만 높고 매출은 안 따라오는 소재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노출과 유입, 전환을 같이 보고 둘 다 잡은 소재 쪽으로 예산을 몰아줍니다. 측정 가능한 지표 범위 확정
제품컷, 패키지, 매장, 실제 촬영한 사진은 받은 원본 그대로 씁니다. AI로 다시 그리거나 보정해서 형태를 바꾸는 일이 없습니다. 배경과 연출만 만들어서 실물을 그 위에 얹습니다. 화면과 실제가 다른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생깁니다.
소재를 채널별 규격으로 다시 자르고, 예약 발행까지 파이프라인으로 묶습니다. 성과가 다시 데이터로 쌓여서 다음 달 기획에 들어갑니다. 돌수록 정확해지는 구조라 오래 할수록 유리합니다.
문의 주시면 먼저 만나서 이야기합니다. 판단은 그 자리에서 하셔도 됩니다.
제품, 타겟, 지금 쓰는 채널, 그리고 지금 뭐가 막혀 있는지. 자료가 정리돼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줄만 적어 보내주셔도 됩니다.
바로 회신실제 작업물을 직접 보여드리고, 브랜드에 맞는 방향과 예상 결과물을 그 자리에서 정리해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1시간주식회사 멀리랩스로 계약하고 NDA를 씁니다. 채널 권한과 제품 자료를 받아서 바로 시작합니다.
계약 즉시한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돌려서 어떤 훅과 길이가 먹히는지 데이터를 모읍니다.
1개월차이긴 소재 쪽으로 몰아주고, 채널별 조회수와 유입, 전환을 정리해서 매달 보내드립니다.
2개월차부터AI로 만든다고 하면 담당자가 속으로 하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먼저 꺼내겠습니다.
제품과 지금 막힌 지점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미팅에서 실제 작업물과 방향을 보여드립니다. 안 맞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